미국 자연사 박물관 견학해 보기

 

미국 자연사 박물관(The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는 뉴욕(New York City)센트럴 파크의 서쪽 77-81번가에 있는 자연과학의 연구와 지식 보급을 위해 만들어진 유명한 박물관입니다.

2006년 벤 스틸러(Ben Stiller) 주연 영화였던 “박물관이 살아있다 (Night At The Museum)”의 무대가 된 이 박물관은 25개의 빌딩이 하나가 되어 총 46전시실로 약 3만 5천개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1869년에 설립된 박물관은 5개 부분의 연구 주제에 대해 연간 120개의 물건으로 야외 탐사를 추최 하고있고 225명 관계자들의 의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러 다양한 전시실에서 인기 높은 전시실은 공룡화석들을 전시해놓은 구역과 일반적으로 볼 수없거나 더이상 생존하지 않는 해양 생물 구역, 운석 구역 그리고 인류학 구역입니다.

그 외에도 우주에 관한 전시관이나 플라네타륨 3D시어터도 있어 일반 견학뿐만 아닌 영상 학습까지 할 수 있어 하루가 모자랄 정도입니다.

박물관은 전부 보고나면 우리가 살고있는 이전 시대부터 미래에 관해서 시간과 형태의 변화를 연대기로 직접 확인하는 것 처럼 느끼게 될 것입니다.

미국 자연사 박물관 가는 방법

미국 자연사 박물관 (The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는 79번가 거리와 Central Park West에 위치해 있고, 주변에는 유명한 다코타 빌딩 (Dakota Building)과 스트로베리 필드 (Strawberry Field)를 볼 수 있습니다.

지구 우주 로즈 센터(Rose Center of Earth and Space)의 정문은 Central Park West와 Columbus Avenue 사이인 81번가 거리에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으로 간다면 네비를 이용해 정확한 위치로 도착할 수 있겠죠?!

 

어트랙션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미국 자연사 박물관)

Metropolitan Museum of Art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Broadway
(브로드웨이)

 

뉴욕 공항

John F Kennedy Airport
(존F.케네디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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