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연 유산과 국립공원이 가득한, 호주 (Australia)

걸으면서 배낭여행 견학보다는 면적이 넓은 호주를 차분히 견학을 하고 싶다면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한국과 다르게 우측 핸들이지만 통행 속도 표시 등은 마일이 아닌 킬로미터를 사용하고 있어 표지판 읽기에는 간단히 읽을 수 있습니다.


교외의 일반 도로에서는 제한속도 100km이며, 도시내에서는 제한속도가 약 60~80km입니다. 하지만 도로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제한속도에 의해 속도 위반에는 주의 해야합니다.
그외로는 호주에서 운전을 하게되면 도로 주변에 동물을 주의해야 한다는 표시를 종종 목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야간 주행 중에는 더더욱 주의 해야겠죠!?

 



호주에 있는 렌터카 회사

Alamo (알라모)

Avis (에이비스)

Budget (버젯)

Dollar (달러)

Hertz (허츠)

National (내셔널)

Thrifty (스리프티)

Sixt (식스트)


호주 공항

Sydney Airport (시드니 공항)

Gold Coast Airport (골드코스트 공항)

Cairns Airport (케언즈 공항)

 


다른 국가 여행지

New Zealand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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